여행을 꿈꾸게 하는 브로이스터 - 대한사람 대한으로, 백두부터 한라까지 만나는 우리 산 [Over Fit 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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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람 대한으로, 백두부터 한라까지 만나는 우리 산 [Over Fit 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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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사람 대한으로,
    한국의 산 티셔츠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GIPHY

    출처 - 인★그램

    대한사람 대한으로,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만나는 우리 산 <SanT> 


    브로이스터 1차 우리 한국의 산 티셔츠 펀딩에 참여해주신 많은
    서포터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오버핏 산 티셔츠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버핏 산 티셔츠 무엇이 달라졌나요?

    1. 기장은 줄이고, 품은 넓게!

    블랙 - 레귤러핏 산 티셔츠 / 화이트 - 오버핏 산 티셔츠

    2. 베스트 컬러인 블랙 & 화이트 컬러로 재구성!

    베스트 컬러 블랙 & 화이트



    먼발치에 보이는 앞산과 푸르름을 주는 뒷산.
    우리의 일상에는 늘 산이 곁에 있었고 오랜 시간 우리의 삶과 어울려 머물렀습니다.

    '대한민국 교가 특징 = 산의 정기를 받음'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산과 살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산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동네 산의 이름도 잘 모르거나, 해외의 산에 비해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어딜 가나 산이 있는 우리나라에 감탄하고 높지만 험하지 않은 산세를 부러워합니다.
     브로이스터는 San T 시리즈를 통해 자연스러워 미처 몰랐던 우리 산과 멋에 대한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선 - 금강전도


    지금을 사는 우리만 이런 매력을 잘 모르고 있었지만, 사실 예부터 대한의 산들은 한결같이 멋스러웠습니다.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 옛 물이 아니로다'
     황진이 - 산은 옛 산이로되 시조 中

    황진이의 산을 노래한 시조부터 조선 후기 산수화의 대가였던 정선의 ‘금강전도’ 근현대 문학가 ‘김소월’까지 
    당대의 가장 힙했던,  음유시인들
     전해온 우리의 산들. 산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의 곁에서 기쁘고 
    슬픈 이야기를 간직하며, 늘  변치 않는 우리 멋의 아이콘입니다.


    그래서 브로이스터는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즐겨
     입는 티셔츠 위에 우리 산을 담았습니다.

    자신의 도시에 대한 애정으로 하나의 패션 코드로 자리 잡은 
    I ♥ NY 티셔츠를 아시나요?
    지역만의 특색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표현하고 소중한 자연 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는 것처럼, 우리 산의 아름다움을 티셔츠 한 장으로 즐겨보세요.


    I ♥ NY 티셔츠 , 에베레스트 산 티셔츠

    메이커 브로이스터를 소개할게요!

    우리 산의 고유한 매력을
    알리고 싶은,

    안녕하세요! 브로이스터 대표 임종헌입니다.
    브로이스터는 Brother & Sister의 약자로 동네의 친근한 형과 누나가 ‘일상에서 즐기는 멋진 여행’ 을 제안하는 국내 브랜드입니다.

    많은 상품들을 유통하고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제품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멋진 산이 이렇게나 많은데, 한국의 산이 그려진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계기로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an T 는 대한의 상징적인 다섯 가지의 산을 브로이스터의 힙한 감각으로 표현한 티셔츠입니다.
    멋스러운 것은 물론 브로이스터만의 섬세함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티셔츠로 준비했으니, 우리의 산이 가진 기운과 멋을 일상 속에서도 잔뜩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산의 멋스러움을 
    티셔츠 한 폭에 담다
    "

    브로이스터의 오버핏 SAN T 10종

    지리산의 아름다운 능선과 백두산 천지의 설경

    San T 는 우리 산이 품고 있는 이야기와 경관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브로이스터의 가까운 이웃인 마더그라운드 이근백 작가의 시선으로 산마다 고유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도록 색감을 선별하고,
    일러스트를 입혀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감각으로 탄생했습니다.

     



    우리나라 산 고유의 능선과
    고고한 자태를
    편안한 멋으로 담았습니다.

     



    힘있는 일러스트와 컬러를 통해
    지역의 상징적인 의미와
    우리의 얼을 표현합니다.



     



    산의 멋을 일상속에서 즐기는

    하나의 문화코드를 만들고,
    이어 갑니다.



    모델 SIZE
    남성 모델 : 키 182cm 몸무게 73kg 착용사이즈 : 2번
    여성 모델 : 키 166cm 몸무게 56kg 착용사이즈 : 1번

    01   남산   Mt. Nam San

    서울 중심에서 빛나는 남산 타워를 품고,
    우리의 곁에서 언제나 친근하게 반겨주는 산

    남성 모델 착용 사이즈 : 2
    여성 모델 착용 사이즈 : 1

    01. 남산 블랙 앞면/뒷면

    01. 남산 화이트 앞면/뒷면

    02   금강산   Mt. Kumgang San

    한국의 강한 정신과 같은 일만 이천의
    드센 산세들이 장관을 연출하는,
    우리의 기개를 나타내는 산

    남성 모델 착용 사이즈 : 2
    여성 모델 착용 사이즈 : 1

    02. 금강산 블랙 앞면/뒷면

    02. 금강산 화이트 앞면/뒷면

    03   한라산   Mt. Halla San

    국토를 마지막으로 잇는 제주의 상징 한라산
    자연의 보고인 백록담을 품고, 제주를 품는
    신비롭고 든든한 산

    남성 모델 착용 사이즈 : 2
    여성 모델 착용 사이즈 : 1

    03. 한라산 블랙 앞면/뒷면

    03. 한라산 화이트 앞면/뒷면

    04   지리산   Mt. Jiri San

    신화와 역사의 긴 이야기를 대지에
    품은 넓고 깊은 우리의 산

    남성 모델 착용 사이즈 : 2
    여성 모델 착용 사이즈 : 1

    04. 지리산 블랙 앞면/뒷면

    04. 지리산 화이트 앞면/뒷면

    05   백두산   Mt. Baekdoo San

    한반도 산맥의 시작으로 천지를 품고,
    우리의 역사와 위상을 그대로 품고 있는 성산

    남성 모델 착용 사이즈 : 2
    여성 모델 착용 사이즈 : 1

    05. 백두산 블랙 앞면/뒷면

    05. 백두산 화이트 앞면/뒷면


    "
    언제 어디서나
    우리 산의 멋스러움을 입다
    "



    San T 디테일


    왼쪽 - 남산 화이트  오른쪽 - 한라산 블랙

    San T 에 사용된 프린팅 기법은 '졸 나염' 으로 실크스크린에 감광을 시켜 판형을 제작한 후 안료로 인쇄하는 방식의 프린팅입니다.
    원단 자체에 안료를 인쇄하기에 갈라짐이 적으며, 무엇보다 깔끔하게 인쇄되는 발색도, 여러번 세탁하더라도 보존성이 강한 정착도가 우수함이 장점입니다. 
    한국의 산들의 색감을 조금 더 선명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이 프린팅 기법을 선택하였습니다.

    티셔츠 앞면, 뒷면에 브로이스터 로고와 한국의 산을 멋스럽게 풀어낸 그래픽 심볼 디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미세한 비침 정도

     

     

    청바지, 면바지 어떤 소재의 옷과도 스무스한 매칭
    때로는 감각적으로, 때로는 캐주얼하게 외출복, 실내복, 운동복으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레귤러핏 San T의 장점은 살리고~
    넉넉한 편안함은 더하고~
    오버핏 San T 특장점


    부드러운 코마사 원단 사용
    코마사는 섬유의 불순물과 잔털을 정리하는 코우밍 과정을 거친 고급 원단을 말합니다.
    피부에 닿았을 때 굉장히 부드럽고 산뜻한 촉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 체인 봉제로 늘어남 방지
    고무 밴딩 같은 경우 당겼을 때 늘어나게 되는데, 체인 봉제를 사용하면 촘촘한 실의 연결 방식으로
    신축성이 생깁니다. San T 는 어깨선을 따라 목 안쪽까지 체인 봉제를 거치기 때문에 신축성이 생겨 원단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요.


    ✔ 헤리 테이프로 쫀쫀한 넥라인
    헤리 테이프는 라운드넥 둘레에 두터운 원단을 한 번 더 덧대는 과정입니다. 티셔츠 넥 라인에 헤리 테이프를 더해 목과 어깨 늘어남까지 방지했으니 처음 느낌 그대로 착용해보세요.


    ✔ 옆 봉제선이 없어 세탁 시 뒤틀림을 최소화해요.

    ✔ 레귤러핏 San T보다 짧아진 기장감
    레귤러핏 San T보다 짧아진 기장감으로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 레귤러핏 San T보다 넓어진 품
    레귤러핏 San T도 넉넉했지만 조금 더 넉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품을 더욱 넉넉하게 준비하여 시원하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 길어서 불편했던 케어라벨을 짧게 줄였습니다.

    San T를 일상에서 즐기는 사람들

    164cm / 52kg (착용 사이즈 1번)  - 164cm / 50kg (착용 사이즈 1번) - 163cm / 51kg (착용 사이즈 1번)
    173cm / 62kg (착용 사이즈 2번)
    163cm / 50kg (착용 사이즈 1번)
    163cm / 50kg (착용 사이즈 2번)
    167cm / 53kg (착용 사이즈 1번)
    180cm / 84kg (착용사이즈 2번)
    162cm / 56kg (착용 사이즈 1번)
    175cm / 76kg (착용 사이즈 1번)

    패키지 이미지

    사이즈 별 피팅감

    44~55 여성분과 173 이하 마른 체형의 남성분이 1번 사이즈를 입었을 경우 적당한 기장과 품을 연출합니다.
    175cm 이상 보통 체형의 남성의  경우 2번 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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